전체 글47 김치찜은 못참지 배달후기 푹 익은 김치에 고소한 두부, 화룡점정 삼겹살이 어우러진 메뉴 김치찜. 언제 먹어도 맛있고 질리지 않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 할 수 있다. 집에서 해먹어도 맛있긴 한데 귀찮음 때문에 배달시켜 먹었다. '김치찜은 못참지'라는 체인점에서 주문.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아서 만족. 김치찜은 못참지 내돈내산 배달 후기 요즘 물가도 오르고 배달 음식 가격도 많이 올랐다. 배달 받았을때 무게가 묵직해서 1차 만족. 내가 주문한 메뉴는 대패김치찜 단독 메뉴. 세트메뉴를 시키면 밥이랑 메추리알 장조림 반찬, 김, 콜라가 같이 딸려오고 밥이 필요없으면 단독 메뉴를 시키면 가격이 더 저렴해진다. 용기도 큰 편이고 김치찜이 실하게 담겨 있다. 두부 1모에 대패삼겹과 잘 익은 김치찜이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김치찜은 못참지에.. 슬기로운 식생활 2024. 6. 13. 더보기 ›› 비 오면 파전 부침개 먹는 이유, 해물 파전 팁 오늘은 비 올때 파전 부침개 먹는 이유에 대해 써볼까 해요. 비 오는 날이면 노릇노릇 구워진 부침개,해물 왕창 때려넣고 맛있게 지진 해물 파전이 자연스럽게 땡기죠.비 올때 파전 생각이 나는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이유를 정리해봤어요. 일상적인 습관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어요. 비 오는 날 파전 부침개 먹는 이유1. 부칠때 나는 소리가 비 오는 소리랑 비슷해요파전을 부칠 때 나는 소리와 빗소리가 비슷하다는 썰이 있어요. 이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거 같아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부치면, 치익- 하며 나는 기분 좋은 소리가 마치 빗방울이 창문에 부딪히는 소리와 유사하죠. 이 소리 자체가 안정감과 편안함을 준다고나 할까. 저도 어릴 적 어머니가 부치던 파전.. 슬기로운 식생활 2024. 6. 10. 더보기 ›› 나나코 망고 푸딩 후기, 망고 효능 동네 마트에 들렀다가 '나나코 망고푸딩'을 발견하고 한 팩 구매해 맛을 봤습니다. 처음엔 어릴때 먹던 제리뽀 비슷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맛있고 기대 이상이라서 이렇게 후기를 남겨 보려고 해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상큼한 망고 빛깔 망고 푸딩나나코 망고푸딩을 집어 들게 된 건 상큼한 망고빛깔 때문이었어요. 플라스틱 용기에 야무지게 담겨져 있고 노란색 망고푸딩이 빛나고 있는데, 배가 부른 상태에서 마트에 갔는데도 기분이 좋아지면서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대형마트는 아니고 동네마트인지라 가격은 인터넷보다는 살짝 비싸요. 6개들이 한 팩에 3000원대 중반 가격으로 구매했구요. 손으로 들어보니 생각보다 무게감이 느껴지고 가성비는 좋아 보이더라구요.은은한 망고향 나쁘지 않아 비닐 뚜껑을 벗기니까 망고의.. 슬기로운 식생활 2024. 6. 6. 더보기 ›› 다이소 USB 멀티 허브 내돈내산 후기 노트북에 마우스,키보드,외장하드 등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을 주렁주렁 연결해 사용중입니다. 이때 USB 포트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입니다.기기들이 많아지다 보니, 포트가 부족한 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겁니다. 여기서 USB 멀티 허브가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저도 집 근처 다이소에 가서 저렴한 USB 멀티 허브를 구매했습니다. 왜 USB 멀티 허브가 필요할까?컴퓨터나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USB 포트가 모자라서 짜증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죠. 예를 들어, 키보드, 마우스, 프린터, 외장 하드 등을 모두 연결하려고 했는데, 정작 USB 포트가 부족해서 하나는 빼야 하는 상황 말이죠. 이때 USB 멀티 허브가 있다면, 이런 불편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USB 멀티 허브 종류와 차이점USB 멀.. 생활의 지혜/이것저것 리뷰 2024. 6. 4. 더보기 ›› 울지 않는 호랑이, 꼬꼬무 김득구 실화 영화 심심해서 내가 좋아하는 교양프로 꼬꼬무 다시보기를 했다. 그러던 중 '내 꿈은 가난하지 않았다-1982 최후의 도전' 편에서 비운의 복서 김득구 이야기를 다루는 걸 봤다. 맨시니와 치열한 접접을 벌이다 맨시니의 라이트훅에 있는 턱 강타를 맞고 쓰러졌던 김득구. 힘들게 다시 일어섰지만 몸을 가누지 못하고 다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뇌사 상태. 이 안타까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가 하나 있는데 이계인, 김희라 주연의 한국 영화 '울지 않는 호랑이'다. 내가 이 영화를 기억하는 이유는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때 엄마가 문화생활 시켜준다며 극장에 데려가서 보여준 영화이기 때문이다. 부산 보림극장에서 봤었는데 2본 동시 상영으로 성룡의 배틀크리크랑 같이 봤다. 이 기회를 빌어 좋은 추억 만들어준 엄.. 추억여행/옛날 영화 2024. 5. 30. 더보기 ›› 이전 1 2 3 4 ··· 10 다음